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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현의 살림운동
편견이 없이 딤전 5:21~22 5:21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내가 엄히 명하노니 너는 편견이 없이 이것들을 지켜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 바울사도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내가 “엄히 명하노니”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아무 일에나 아무에게나 “편견이 없는 사람”이 될 것을 엄중하고 간곡하게 부탁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강하게 표현했을까요? 편견에는 사람과 공동체를 병들게 하는 무서운 독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편견은 주님이 넓은 사랑으로 허무신 담을 사람이 좁은 마음으로 막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자신이 율법과 하나님의 열심 때문에 편견에 붙잡힐 때가 있었..
입에는 다나 계 10:8~11 계10: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두루마리를 가지라 하기로 계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계10: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계10: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오늘 본문 말씀에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작은 두루마리에 대해서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배에는 쓰다”라는 말씀이 두 번이나 반복되고 있습니다. 왜 하..
두려움을 벗으라 민 14:1~5 민14: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민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민14: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민14: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민14: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살면서 두려움을 느껴보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런 저런 일들로 크고 작은 두려움을 느끼고 살며 두려움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
비교의 짐을 벗으라 갈 6:4~5 갈6: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갈6: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우리는 의식하든지 의식하지 못하든지 간에 매일 남과 ‘비교’하며, 또한 비교당하며 살아갑니다. 성격, 외모, 부모, 자녀, 소유...... 왜 그런것까지 비교하지 할만큼 하찮은 것과 같은 것들조차도 비교하며 삽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사회에서 어느 위치에 놓여 있는지 파악해서 타인과의 경쟁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비교에서 시기심과 열등감이 생기고 자기를 지치게 만듭니다. 비교에서 교만과 자랑이 생기고 자기 뿐 아니라 남을 지치게 만들어 놓습니..
